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30살 연상 배우 후지타 노리코(65)와 열애설에 휩싸인 아야베 유지(35)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속출하고 있다.
아야베 유지는 마타요시 나오키(32)와 개그콤비 피스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후지TV 예능 피카루의 정리에 출연하고 있다. 이 외에도 드라마 '행복해지자'와 영화 'TSY(타임슬립 양키)'에도 출연한 일본의 유명 개그맨이다.
아야베 유지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17일 일본의 한 잡지는 아야베유지와 후지타 노리코가 지난해 5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처음 만나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잡지에 따르면 2012런던올림픽 당시 아야베 유지는 도쿄에 위치한 후지타 노리코의 멘션을 찾아 밀회를 즐겼다.
현재 아야베 유지와 후지타 노리코는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친분은 인정했다.
개그맨 아야베 유지는 "열애가 아니다"며 "후지타 노리코도 아는 지인들과 함께 2~3회, 4명에서 7~8명 정도가 함께 나베를 먹은 적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후지타 노리코는 신세를 진 소중한 선배다"고 덧붙였다. 후지타 노리코는 "우리는 사이 좋은 관계다. 나이 차에 관계없이 이야기가 통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야베 유지와 열애설이 난 후지타 노리코는 지난 1970년 당시 일본 인기 스모선수였던 故 후타고 야마와 결혼하여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2001년 18세 연하 남성과 불륜으로 이혼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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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