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KL이 3% 내외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대비 700원, 2.91% 오른 2만4800원을 기록 중이다.
한화증권, CS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경쟁업체인 파라다이스는 영종도 IBC지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점에 비춰볼 때 GKL이 선상카지노 운영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당분간 GKL의 주가 상승이 돋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