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조이맥스가 2분기 적자를 기록했지만 3분기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8분 현재는 전일 대비 250원(1.45%) 오른 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맥스는 전일 7.7억원 규모의 적자를 공시했지만 앞서 조정을 받은 주가는 3분기 모바일게임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2분기에는 모바일 게임 사업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며 '피버스튜디오', '리니웍스', '링크투모로우'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을 인수하고 인력을 충원했다"며 "일시적인 영업비용이 증가했지만 3분기에는 본격적으로 모바일 게임 매출이 가세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3분기는 모바일 게임 10여종의 성과가 반영되면서 실적 호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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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