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화증권은 위메이드에 대해 하반기 모바일 게임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나태열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17일, "카카오톡의 게임센터 서비스가 오픈 이후 안정화 작업을 거쳐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하면서 게임 다운로드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 달말로 예정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ARPU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달부터 기대작 펫아일랜드와 히어로스퀘어를 비롯한 모바일 신작들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라며 "TGS에 참가해 일본 퍼블리싱 파트너를 공개하면서 일본 시장 진출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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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