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갭이 2분기 29%의 순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16일(현지시각) 갭은 2분기 조정순익이 주당 49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년전의 주당 35센트에 비해 개선된 수치이자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48센트의 조정 순이익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억 8000만 달러로 1년 전의 22억 9000만 달러에서 6% 늘었다.
전문가들은 25억 3000만 달러의 매출액을 예상했었다.
갭은 이어 올해 순이익 전망치를 1.95~2달러로 지난 5월 제시한 1.78~1.83 달러에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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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