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김성수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첫 만남을 주선했다고 밝혔다.
김성수는 당시 손태영에 관심 갖는 남자 연예인들이 많았다며 입을 열었다. 김성수에 따르면 동료들끼리 다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주선했는데 그 자리에 자신을 포함해 권상우, 손태영과 다른 톱스타들이 함께 있었다고 한다.
그게 두 사람의 첫 만남이었지만 정작 시간이 흐른 뒤에 결혼식 날이 되서야 두 사람을 다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놀라운 것은 당시 그 자리에 손태영을 마음에 둔 톱스타가 또 한명 더 있었다는 것.
한편, 손태영에게 마음을 두고 있었던 톱스타와 비의 실체 등의 이야기가 꾸려지는 KBS2 '해피투게더3'는 16일 11시 15분부터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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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