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 7월 독일의 도매물가지수가 직전 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7월 도매물가지수가 121.8로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에 비해 0.2% 하락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로, 6월의 1.1% 하락에 비해서도 크게 오른 수치다.
같은 기간 전년 대비로는 2.0% 상승해, 이 역시 1.3%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뛰어넘었다. 또한 6월의 1.1% 상승 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