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올해초 프랑스 명품 화장품인 꼴랑 리절타임이 론칭을 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55년 역사를 자랑하는 꼴랑 리절타임은 프랑스 눅스그룹의 스파&피부관리 전문 브랜드로 명성을 쌓아왔다.
꼴랑 리절타임은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로페즈 등 많은 스타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유명 배우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온 브랜드이다.
국내에서는 한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이돌 그룹 멤버의 가방 소지품으로 제품이 공개되어 유명세를 치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꼴랑 리절타임의 국내 공식 수입대행사는 현재 B&A코스메틱(뷰티앤아카데미)이 맡고 있으며 지역별로 지사를 통해서 판매되고 있다. 경기 부천과 일산은 지난 6일부터 론칭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경기 부천과 일산의 지사를 맡고 있는 살롱드보떼의 서경미 원장은 꼴랑 리절타임은 세계적인 브랜드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는만큼 론칭 1주일만에 부천과 일산 지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리제너레이팅 콜라겐 젤은 꼴랑 리절타임의 독점 특허 성분인 3D 마이크로 콜라겐 콤플렉스와 피부의 재생 및 젊음을 유지해주는 14개의 피부인자가 결합된 전세계에서 유일한 특허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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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