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메아리 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진이(22)가 러브캣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패션브랜드 러브캣은 "윤진이가 신세경, 한효주에 이어 러브캣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 사랑스러운 로맨틱 감성을 모티브로 하는 러브캣 브랜드 이미지와 '러블리룩의 아이콘', 'NEW 패셔니스타' 대열에 합류한 윤진이의 이미지가 잘 부합했다"며 새로운 뮤즈로 윤진이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사의 품격'에서 윤진이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매김 한 컬러백 대부분이 러브캣 제품이었던 것이 인연이 됐다"고 덧붙였다.
윤진이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신인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과 성숙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화보 이미지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러브캣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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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