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어가 최근 이혼한 애쉬톤 커처에게서 마음을 돌리고자 애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한 소식통은 내셔널인콰이어러지에 "그녀는 애쉬턴에게서 마음이 떠난 것처럼 보이기 위해 마틴과 어울려다녔다. 데미는 새 남자가 생긴 것처럼 보였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들은 친구일뿐 그 이상은 아니다. 마틴은 데미를 동정하고 있을 뿐이다. 무언가 있다면, 그는 데미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을 뿐이다. 그는 데미와 진지한 관계를 맺는 데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이 소식동“애쉬턴은 자식을 원하고 밀라 쿠니스가 언젠가는 그의 아이를 낳아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며 무어와 커처의 결별 이유를 추측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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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