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미디어는 “SW융합 채용연수사업”에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회사의 요구에 맞게 설계된 실무 중심의 맞춤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이론위주의 기본교육 1개월과 실습위주의 프로젝트 교육 5개월로 구성되어 있어 회사는 동 사업을 통해 실무지식을 습득한 SW 우수인력을 채용할 수 있으며, 가천대학교는 기업과 연계한 실무교육 커리큘럼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고, 학생들은 학부에서 교육받은 이론과 기업에서의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어 연수 후 기업에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이번 가온미디어의 맞춤교육에 참가할 예정인 가천대학교 컴퓨터 미디어학과 장동우 학생은 “SW융합 채용연수 사업을 통해,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과 현장감 넘치는 노하우들을 습득할 수 있고, 개인 역량 발전과 함께 취업에 대한 고민 또한 해결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어 너무 기대가 된다”라며 자신의 포부와 함께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
가온미디어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다 회사에 적합한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회사 실무자를 멘토(Mentor)로 지정하고,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할 예정”이라면서, “회사는 금번 사업이외에도 석∙박사 출신의 우수한 SW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협력 모델을 여러 대학과 진행 중이며 지속적인 산학협력의 모델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나가는 회사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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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