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 9일 열린 2012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연초 모바일 검색부문의 매출 가이던스가 1000억원이었으나, 현 추세라면 1000억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체 매출에서 모바일 검색부문 비중은 점점 높아져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내부에서는 1200억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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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