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황인준 NHN 최고재무책임자(CFO) 9일 열린 2012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디스플레이 부문은 아직 시작단계에 불과하기 때문에 매출이 미미하다. 또한 매출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만 "상반기 말부터 외부 파트너사와 제휴를 시도하면서 많은 광고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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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