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마트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간 조손(祖孫)가정 아동 50여명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골드훼미리콘도로 초청해 ‘하이마트 행복3대 가족캠프’를 열었다.
하이마트가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하이마트 행복3대 캠페인’은 조손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물질적, 정서적으로 후원하는 하이마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행복 가득한 1박2일, 하이마트 행복3대 가족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 초청 아동들은 하이마트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에서 물놀이를 즐겼으며 목장체험, 과학 쇼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하이마트 임직원과 회사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매년 7억여 원의 기금을 마련해 조손가정 700세대를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5회 째를 맞은 ‘행복3대 가족캠프’는 이 캠페인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중 1박 2일 간 후원아동들을 초청해 물놀이, 목장체험 등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2010년부터는 매년 중ㆍ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는 활동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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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