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STS반도체가 공장 가동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STS반도체는 전일 대비 250원(4.46%)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현준 동부증권 연구위원은 "STS반도체는 3분기 접어 들어 주요 고객사들의 패키징 물량 감소로 7월 가동률이 전월대비 급격하게 하락했다"며 "글로벌 경기 침체로 스마트폰 등 주요 전방산업 제품들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주요 제조사들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출시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8월 이후 eMCP의 패키징 물량 증가가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며 "비메모리 신규 거래선 확보에 따른 거래선 다변화 및 가동률 상승도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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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