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구인 대상 일자리가 4년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7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6월 구인 대상 일자리가 376만개를 기록해 전월의 366만개보다 10만개 증가,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용비율은 5월 3.4%에서 3.3%로 0.1%p 떨어졌다.
노동부는 전국 1만6000개 업체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구인 대상 일자리를 집계한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구인 대상 일자리가 4년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7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6월 구인 대상 일자리가 376만개를 기록해 전월의 366만개보다 10만개 증가,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용비율은 5월 3.4%에서 3.3%로 0.1%p 떨어졌다.
노동부는 전국 1만6000개 업체들의 자료를 바탕으로 구인 대상 일자리를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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