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24)의 분홍머리가 새삼 화제다.
6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끝- 피날레를 얘랑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고양이와 머리를 맞대고 '피날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 니트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가운데 그의 5:5 가르마의 파격적인 분홍색 머리는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날 사진작가 조선희 역시 그와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검은색 비니를 착용한 이 사진 속에서도 지드래곤의 분홍머리는 단연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오 귀여웡♥♥", "언제봐도머리는 예쁘네요ㅋ", "분홍색 머리가 저렇게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달 29일 지드래곤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분홍머리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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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