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GKL이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850원(3.62%) 오른 2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GKL이 하반기로 갈수록 기저 효과가 발휘되고 외국인 전용 면세점 사업 진출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유지했다.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추정실적이 하향 조정되기는 했지만 하반기 동사의 실적 전망이 흐리지만은 않다"며 "2011년 9~10월 있었던 영업장 내 크레딧 제공 중단 조치의 영향으로 전년 4분기 실적 이 부진했던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가 깊어질수록 기저 효과에 따른 실적 확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