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미샤가 '플라워 부케 프레쉬 클렌징 오일'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친수성이 강해 두껍고 진한 메이크업부터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 묵은 각질까지 깨끗이 제거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헹굼 시 오일 특유의 미끈거림이나 끈적임 없다.
3종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늘어진 모공을 조여주는 '체리블라썸',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메이릴리',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아이리스'로 구성됐다.
각 제품 용량은 150ml, 가격은 1만4000원으로 전국 미샤 매장과 뷰티넷(www.beautynet.co.kr) 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