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전력수급에 비상이 걸려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는 소식에 ESS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6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삼진엘엔디는 전날대비 8%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이밖에 파워로직스, 코디에스 등이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전력거래소는 오전부터 전력 사용량 증가로 예비 전력이 300만킬로와트(kW)를 밑돌아 11시 5분부로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15일 전력비상 사태 이후 주의 단계가 발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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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