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계적인 영화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코카-콜라사가 한국의 3040 뉴어덜트 세대를 위해 최근 국내에 출시한 영국의 전통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슈웹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007 시리즈를 통해 영국 뿐 아니라 이미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는 피어스 브로스넌이 TV CF로 한국 시청자들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

제일모직,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체 파라다이스 광고에 이어 이번에는 어른들을 위한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슈웹스'의 광고 모델로 출연, 감성적이고 위트 넘치는 영국 신사의 매력을 무한 발산한다.
이번 슈웹스 CF에서는 아시아권 문화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하면 이웃에 떡을 돌리는 것에서 착안, 영국 최고의 스타 피어스 브로스넌이 한국으로 이사 후 이웃집을 방문해 '슈웹스'를 건네며 자신을 소개하는 위트있고 젠틀한 영국 신사 연기를 펼쳤다.
피어스 브로스넌을 통해 '슈웹스'가 뉴어덜트 세대에 세련된 경쾌함을 주는 영국의 전통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
코카-콜라사는 "피어스 브로스넌 특유의 젠틀하고 위트 있는 이미지와 부드러운 거품, 달지 않은 상쾌함을 지닌 220년 전통의 영국의 전통있는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 슈웹스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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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