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민주통합당이 31일 추첨을 통해 대선경선 후보들의 기호를 결정했다.

이날 기획분과 사무실에서 진행된 기호추첨 결과 기호 1번 정세균, 2번 김두관, 3번 손학규, 4번 문재인, 5번 박준영 후보가 각각 배정됐다.
5명의 후보들은 내달 25일부터 9월 16일까지 완전국민경선제를 통한 지역순회경선 방식을 통해 본경선을 소화한다. 당원·비당원 구분 없이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완전국민경선제에 참여해 1인 1표를 행사할 수 있다.
투표 방식은 지역별 전화투표(전), 지정된 투표소에서의 투표소투표(지), 현장에서 후보 연설을 듣고 하는 현장투표(현)로 일명 '전·지·현'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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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