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KB국민은행은 다음달부터 스마트폰 특화 전용적금 상품인 'KB말하는적금'을 출시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적금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등장하는 캐릭터가 말을 하고 터치에도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상품가입 시 선택한 캐릭터가 저축 상황 및 캐릭터의 감정상태에 따라 "배고파요. 저축하세요!, 만기 축하해요!, 비가 오네요." 등의 다양한 말을 하고 지인들에게 캐릭터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
적용이율은 36개월 기준으로 기본이율 연 4.2%에 우대이율 최고 연 0.3%포인트 수준으로 최고 연 4.5%까지 받을 수 있다.
계약 기간은 6~36개월 사이에서 월 단위로 선택할 수 있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및 인터넷을 통해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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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