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지난 6월 소매판매가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6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5% 증가를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는 수준이다. 직전월의 0.3% 감소에 비해서는 감소폭이 다소 축소됐다.
전년 대비로는 2.9% 증가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4% 증가를 웃돌았다.
5월의 1.1% 감소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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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