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세진전자가 투자사인 프리굿의 몽골 금광개발권 취득 소식에 30일 상한가로 뛰어올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10시 7분 현재 세진전자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42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프리굿은 몽골 금광 채굴권 취득에 성공, 광산개발 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1차 총 30년 동안 금광 채굴 독점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다른지역에 대해서는 시추탐사권(X-License)을 3년간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진전자는 지난 2010년 11월 프리굿에 지분 5%(20억원 규모)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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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