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STX와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가 유럽 불안감이 완화되며 상승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TX는 오전 9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1% 상승, 87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빅 3도 2~3%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유럽 불안감 관련 우려가 컸는데 해소가 되면서 반등하고 있다"며 "다만 업황 자체는 수주 모멘텀이 소강 상태이기 당분간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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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