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가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6분 현재 전날보다 4000원(1.79%) 오른 22만7500원에 거래됐다. 이틀 연속 상승이다.
현대차는 2분기 연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2% 증가한 21조9402조원, 영업이익이 17.7% 증가한 2조50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박영호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원화 약세, 엔화 강세 기조 등 유리한 환율여건이 유지되고 있고, 원자재 가격 하향세 등 디플레 여건이 지속되고 있다"며 "중소형 차량 판매 등 글로벌 매출 호조와 원가율 안정과 같은 양호한 영업실적 유지 조건이 대체로 유효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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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