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유모차 브랜드 맥클라렌은 본사가 위치한 영국에서 개최되는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시트라이너 '유니온 잭(Union Jack)'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림픽 한정판으로 나온 이 제품은 맥클라렌의 모든 모델에 장착할 수 있다.
영국 국기 모양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양면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안전벨트를 이용해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쿠션감이 좋은 원단을 사용해 보온 효과가 뛰어나다. 가격은 4만2000원이다.
맥클라렌은 공식 홈페이지(www.maclaren.co.kr)에서 유니온 잭 출시를 기념하는 '파이팅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런던올림픽 관련 퀴즈를 맞추고 한국 선수단에게 응원 메시지를 적어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니온 잭 시트라이너 3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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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