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션 뉴튼)는 인기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 4의 개봉과 함께 아이스 에이지의 주인공인 다람쥐 스크랫(Scrat)이 좋아하는 헤이즐넛과 호두 맛의 프리미엄 신제품 ‘아이스 에이지 트리오’ 디저트를 출시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아이스 에이지 트리오 디저트는 ‘헤이즐넛 맥플러리(Hazelnut McFlurry)’, ‘헤이즐넛 선데이아이스크림(Hazelnut Sundae)’과 ‘호두 쉐이크(Walnut Shake)’ 3종이다. 헤이즐넛 맥플러리와 헤이즐넛 선데이아이스크림은 매일유업에서 공급받은 100% 생우유로 만들어진 아이스크림에 풍부한 아몬드 토핑이 들어가 있다.

헤이즐넛 맥플러리는 2,000원, 헤이즐넛 선데이아이스크림은 1,800원, 호두 쉐이크는 1,700원에 판매된다.
맥도날드의 조주연 전무는 “인기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의 4의 개봉과 함께 소비자들이 맥도날드의 디저트를 보다 재미있게 즐기기 바라는 마음에서 아이스 에이지 트리오 디저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그 동안 견과류를 활용한 디저트 제품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만큼, 올 여름 고객들에게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인기 디저트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