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희나 기자] LG전자가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10시57분 현재 전날보다 1400원(2.47%) 오른 5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만에 반등이다. LG전자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6% 이상 하락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현재 주가는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격대에 진입했다는 판단"이라며 "향후 스마트폰 점유율 상승, 휴대폰 수익성 흑자 전환 등의 신호 나타날 경우 주가는 빠른 복원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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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희나 기자 (hno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