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IG손해보험(회장 구자준)은 신입사원이 참여한 ‘LIG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LIG페스티벌은 지난 19일 역삼동 소재 LIG아트홀에서 열렸으며, 신입사원들이 연수기간 중 야심차게 준비한 자작 공연을 부모님과 선배 임직원들 앞에 선보이는 무대를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장남식 사장과 김병헌 사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선배들과 신입사원 부모 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올 상반기 신입사원 32명은 연극과 뮤지컬, 춤과 노래 등 총 4편으로 구성된 이날 공연에서 각자 지닌 열정과 패기, 넘치는 끼와 재치를 유감없이 발휘해 부모님과 여러 선배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남식 사장은 “LIG손해보험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열정 넘치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에서 LIG손해보험 밝은 미래를 직감할 수 있는 멋진 무대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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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