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 흑자가 시장의 예상에 비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5월 유로존의 무역수지가 69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37억 유로 흑자를(52억 유로 흑자에서 하향조정)를 기록한 4월에 비해서는 크게 개선된 수준으로 60억 유로 흑자를 예상했던 전문가 예상치 또한 웃도는 결과다.
세부적으로 수출은 전년대비 6% 증가했고, 수입은 제자리 걸음을 기록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0.3% 늘었고 수입은 0.9% 감소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