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이 30개 대형 신용정보회사에 대한 감독 권한을 행사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자 LA타임스에 따르면 CFPB는 익스피리언 인포메이션 솔루션과 에퀴팩스, 트랜스 유니언 등 미국 3대 신용정보회사를 포함한 30개 업체를 감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FPB의 리처드 코드레이 국장은 "신용정보는 대출 시스템의 핵심"이라며 "이 시장을 감독하는 것은 원활한 경제 활동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CFPB는 우선 대형 신용정보회사들이 제공하고 있는 정보가 정확한지 여부에 대해 초점을 맞출 방침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신용 정보의 중요성을 고지하고 분쟁 해결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