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는 대전광역시에서 자동차세를 감면 받을 수 있는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카드’를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BC카드는 교통난 해소,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승용차 요일제의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승용차요일제카드를 발행 중에 있다.
대전광역시 승용차요일제카드는 ▲자동차세 3% 청구할인(최대 3만원) ▲운휴일 대중교통상해보험 가입 ▲전국 카젠 및 오토오아시스 정비서비스매장 현장할인 ▲한국타이어 제휴서비스 제공 ▲전국 모든 주유소 리터당 60원 청구할인 등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한다.
특히 매출금액의 0.1%가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기금으로 적립되고, 해당 기금은 매년 대전광역시에 전달돼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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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