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이 오는 17일 유럽중앙은행(ECB)의 발권국장 톤 루스를 초빙해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톤 루스 발권국장은 2008년부터 유로화 발권정책을 총괄해 왔으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네덜란드 중앙은행 발권국장을 역임하는 등 발권정책 분야의 국제적 권위자다.
이번 세미나에서 톤 루스 발권국장은 '유로화 출범 10년의 경험과 ECB의 발권정책, 최근의 위조지폐 동향 및 대응'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전 9시 30분부터 한은 본관 15층 소연수실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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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