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중소기업 경영후계자 모임인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회장 강상훈)은 회원 20여명이 13일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인 서울 용산구 소재 '영락 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장애아동들의 식사를 도와주고 청소와 세탁 봉사를 했다.
또 장애아동을 휠체어에 태워 함께 산책을 나섰다.
협의회는 회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장애아동용 특수 휠체어와 세제, 학용품, 성인용기저귀 등을 구입해 기증했다.
강상훈 협의회 회장은 "장애아동들을 돌보면서 나눔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나눔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한국가업승계기업협의회는 2008년에 설립돼 현재 전국에서 200여명의 경영 후계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