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파라다이스가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4거래일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50원, 0.36% 상승한 1만3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6% 늘어난 1010억원, 영업이익은 88.6% 늘어난 25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달 홀드율이 예상보다 낮지만, 2분기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수준이었다"며 "2분기 드랍액은 672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정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