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가파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프랑스 통계청 인세(INSEE)는 6월 CPI(유로존 조화 물가지수)가 114.02를 기록해 전월비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합을 예상한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이다.
전년동월비로는 2.3% 상승하며 역시 시장의 예상치 2.2%를 소폭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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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