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짧아진 치마, 바지 길이만큼 노출하는 부위가 늘어나다 보니, 여성들이 신경 써야 하는 부분도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에 필립스 관계자는 "화려하게 꾸며도 기본이 안되면 빛이 나지 않는 법"이라며 "스타일링의 기본인 피부 관리나 헤어 스타일이 갖춰져야 비로소 전체 스타일이 살아나기 마련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필립스가 제안하는 올 여름, 휴가지에서 당신을 더욱 돋보이게 할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한다.
◆ 보일 듯 말 듯 섹시하게 시스루 룩엔 웨이브 스타일
올 시즌에 특히 유행하고 있는 시스루 패션은 얇은 천으로, 살결이 비치는 의상이다. 보일 듯 말 듯한 게 매력이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워 하는 여성들도 많다. 1년에 한번뿐인 휴가에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바캉스를 계획했다면 평소 시도하지 못했던 시스루 룩을 도전해보자. 시스루 소재의 블라우스에 핫팬츠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시스루 룩은 발랄한 느낌의 웨이브 헤어와 만났을 때 더욱 그 빛을 발한다. 단발머리 웨이브는 귀여움과 발랄함으로, 롱 웨이브는 사랑스러움으로 어필할 수 있다. 웨이브 스타일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특히 남성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웨이브 헤어는 윤기 있는 머리결과 함께 탄력 있는 컬의 표현이 중요하다. 웨이브를 넣지 않는 부분은 곱슬거림을 정리하여 컬이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필립스 ‘살롱 스트레이트 세라믹(HP8341)’은 230℃의 고온이 유지되는 세라믹 열판으로 곱슬거림은 매끈하게 펴주고 컬은 탄력 있고 풍성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필립스 만의 EHD+(균일 온도 분배)기술이 있어 열로 인한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이온 컨디셔닝으로 윤기 있는 모발로 표현하여 웨이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해 준다.
◆ 휴가지에서도 여성스럽게 미니 드레스엔 C컬 스타일
언제 어디서든 여성스러움을 고수해야 하는 당신이라면 휴가지에서는 산뜻하게 미니 드레스를 추천한다. 휴가지에서 엣지입게 위해서는 화려한 패턴이 있는 것을 선택하면 좋다. 특히, 민소매의 하늘거리는 시폰 소재 미니 드레스에 선글라스와 귀걸이,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더하면 여름철 휴가지에서 이국적이면서도 화려한 바캉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스러운 미니드레스에 C컬 헤어 스타일이 더해지면 여성스러움은 극대화된다. 모발 끝이 부드럽게 말린 C컬은 지적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부드러움까지 어필할 수 있다. C컬은 드라이어만 있으면 손가락을 이용해 간단하게 연출할 수 있다. 모발을 적당량으로 나누고 모발 끝부분을 동그랗게 말아 손가락으로 모양을 고정한다.
필립스 ‘살롱드라이 컨트롤 헤어 드라이어(HP8182)’로 따뜻한 바람을 쐬어준 후 3초 정도 열을 식히면 동글동글한 컬이 완성된다. 손바닥으로 살짝 쥐었다 펴면서 열을 식혀 주거나 쿨샷 기능을 이용하면 더 편리하게 C컬을 연출할 수 있다.
◆ 휴가지에서만큼은 편안하게 캐주얼 룩과 포니테일 스타일
가벼운 차림을 한다고 해서 스타일을 잃어버려서는 안될 말. 캐주얼 룩으로 스타일을 연출할 때 중요한 것은 티셔츠 하나를 입어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조합이 가미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다. 가볍게 티셔츠를 매치하더라도 박시한 느낌의 티셔츠에 미니멀한 스커트를 매치하면 캐주얼 하면서도 섹시하게 보일 수 있다. 특히, 휴가지에서는 티셔츠의 허리 부분을 살짝 접어 묶어 올리면 섹시한 바캉스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포니테일 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표현하기에 제격이라 가벼운 옷차림에 잘 어울린다. 동일한 포니테일 스타일도 앞머리 모양에 변화를 주면 다른 느낌이 난다. 포니테일 스타일은 모발을 정수리 쪽으로 모아 높게 연출할 경우 발랄해 보이고, 목선과 연결되도록 아래쪽으로 깔끔하게 모으면 세련돼 보인다. 포니테일 스타일을 연출할 때는 손으로 결 감을 살려 모발을 모아 고무줄로 고정한다. 고정된 상태에서 고무줄 한 가닥만큼의 모발을 이용하여 고정된 부분을 빙 둘러 감싸고 남은 모발은 보이지 않도록 아래쪽에 실핀으로 고정하면 된다.
세련된 포니테일 스타일을 위해서는 모발의 윤기를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스스하게 뜨는 모발은 필립스 ‘살롱샤인 케어이온 (HP8202)’로 정리하자. 강력한 이온 컨디셔닝 기능으로 모발을 차분하고 윤기 있게 정리하여 찰랑거림을 최대화 한다. 바람의 온도를 57℃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써머 프로텍트 기능으로 모발을 보호하여 푸석거림을 줄일 수 있다.
◆ 하의 실종 패션의 기본은 매끄러운 다리, 필립스 ’사틴 퍼펙트’
의상과 헤어 스타일을 매치를 시켰다고 다가 아니다. 혹시 외출하려고 시원하게 차려 입었다가 다리에 거뭇거뭇한 털을 보고 급하게 제모 한 경험이 있지 않은가? 매끄럽고 빛나는 다리는 그 자체가 패션. 이제 수퍼모델 알레산드라 엠브로시오가 자주 사용한다는 필립스 ‘사틴 퍼펙트’로 매끄러운 다리를 만들어 보자.
필립스의 여성용 제모기 사틴 퍼펙트(Satin Perfect)는 한 번 제모 시 95% 이상 체모 제거가 가능한데 일반 제모기 대비 평균 1.5배 넓은 헤드를 장착해 보다 신속히 제모 할 수 있다. 리프트 기능이 있어 곱슬거리거나 누워있는 털까지 제거할 수 있으며 전면에 LED 조명이 탑재되어 있어 0.5mm 이하의 잔 털까지도 눈으로 확인하고 제거하기 편리하다. 액티브 마사지 기능이 추가되어 피부 진정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어 매끈한 다리를 만드는데 적격이다. 또한, 1시간 충전으로 40분 사용이 가능해 외출 시 휴대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한번 제모로 4주 정도 지속되는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4주에 한 번씩 규칙적으로 사용하면 체모량을 50%까지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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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