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2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밤 사이 달러 강세 및 전일 하락에 따른 반작용 속에 금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압력 속에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 대한 경계 속에서 장 초반 좁은 변동성을 연출하며 1140원대 초반 중심의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금통위 결과가 일시적인 출렁임을 제공할 수 있겠으나, 상승 압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이날 예상 매매 범위로 1138.00~1146.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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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