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의 칸타타 스틱커피가 출시 한 달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6월 초 출시된 롯데칠성음료의 칸타타 스틱커피는 7월 9일 기준으로 약 한 달여 동안 3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수량은 일반 스틱커피 기준으로 성인 100만 명이 한 달 동안 하루 1잔 정도 칸타타 스틱커피를 마신 셈이 된다.

특히 칸타타 스틱커피는 소비자들이 맛과 향을 보고 구매를 선택할 수 있는 고객 시음행사를 시작하면서 인지도가 늘어나 매출 급증으로 이어졌고, 이마트의 경우 시음행사 전과 비교했을 때 매출이 7배나 늘어났다.
칸타타 스틱커피는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아라비카 솔루블(Soluble) 커피에 최고급 JAVA원두의 미세분말을 첨가하였기 때문에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고급형 제품인 아메리카노 블랙과 아메리카노 스위트는 커피전문점에서 즐기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그대로 재현했다.
일반형 제품인 마일드골드와 리치골드는 업계 최초로 프림이 들어가는 제품에도 미세원두분말을 첨가하여 기존 커피믹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프리미엄 커피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칸타타 스틱커피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 세븐일레븐과 SSM에 입점돼 판매 중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스틱커피는 국내 인스턴트커피 제품 가운데 최고의 맛과 향을 자부하며 수입제품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인지도를 높여 커피믹스시장의 대세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