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진은 포스코건설과 118억 9275만원의 브라질 CSP 제강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CSP는 포스코와 동국제강, 브라질 Vale사의 합작사다.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19.05%고 계약종료일은 2015년 8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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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