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5월 독일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시장의 예상치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독일 통계청은 5월 독일의 무역수지가 150억 유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4억 유로를 밑도는 수준으로 162억 유로(수정치)를 기록한 4월에 비해서도 저조한 결과이다.
세부적으로는 계절조정치로 수입이 6.3%, 수출이 3.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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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