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숙취해소음료의 대명사 '컨디션'이 세련된 디자인과 100%국산 헛개 성분 30% 강화로 더 젊고 강해졌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숙취해소음료 헛개 컨디션 파워를 '헛개컨디션'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헛개컨디션'은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100%국산 헛개 열매 함량을 기존보다 30% 강화하고 밝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분위기를 살렸다.
CJ제일제당은 '헛개컨디션’은 잦은 음주로 숙취를 고민하는 소비자는 물론이고, 건강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지향하는 젊은 층에게도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헛개컨디션'은 헛개 컨디션 파워보다 100%국산 헛개나무 열매 추출물을 30% 강화하고 글루메이트, 자리추출분말, 황기추출분말 등 숙취해소에 좋은 성분으로 구성돼 음주 후 빠른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층 확대를 위한 '헛개컨디션' 마케팅 강화는 물론, 연말 안전귀가 캠페인,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 등 브랜드 컨셉을 고려한 캠페인을 진행해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올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을 지난해보다 20% 성장한 2000억원 규모로 전망하고 2012년 연매출 1150억원 달성과 1위 브랜드로의 입지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