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는 지난 6일 경기도 일산시 킨텍스에서 홈케어 닥터조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날 발대식에는 홈케어 닥터조직 1000명을 비롯해 홍준기 대표이사, 김종배 CL사업본부장 등 회사 임직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 웅진코웨이는 전국 6센터 28지국의 홈케어 닥터조직을 새롭게 출범했다.
웅진코웨이는 매트리스 사업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주문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지난 3월부터 홈케어 닥터 인력확충을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해왔다.
총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약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800여명을 선발했다.
나지혜 홈케어사업팀장은 "다양한 서비스 교육을 통해 홈케어 닥터를 자사 코디처럼 핵심 인력으로 육성하는 한편 올해 말까지 1500명까지 인력을 늘려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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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