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의회는 재정난에 처한 지방 정부가 공무원에 대한 감원에 나서기 전에 재정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앨런 크루거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6일(현지시각) 밝혔다.
크루거 위원장은 미국 경제가 보다 빠른 속도의 고용 창출을 필요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침체 이전에도 우리는 충분한 고용을 창출하지 못했다"라며 "경기침체는 고용시장의 격차를 더 크게 확대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크루거 위원장은 "만일 의회가 미국의 인프라에 더 많이 투자하려는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보다 많은 미국인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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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