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다음주 회사채 발행규모가 이번주에 비해 크게 감소할 전망이다.
6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발행되는 회사채 규모는 SK건설이 2000억원, 세아제강과 대한유화공업이 각각 500억원씩 발행하는 등 총 7건 38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번주 총 23건, 2조332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6건, 발행금액은 1조9520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종류별로는 일반 회사채 3700억원(6건), 주식관련사채 100억원(1건)이며, 자금 용도로는 운영 3700억원, 시설 99억원, 기타 1억원으로 구성됐고,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700억원, 시설자금 99억원, 기타자금 1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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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