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6월 외환보유액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일본 재무성은 6월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 2705억 4700만 달러로 지난달 1조 2777억 160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5월말 보유액은 4월말 1조 2895억 4200만 달러에서 감소한 수준이었다.
6월말 현재 규모는 지난해 같은 달의 1조 1378억 900만 달러에서도 줄어든 수준이다.
한편 일본 외환 당국은 지난 5월 30일 부터 6월 27일 사이에 외환시장 개입을 실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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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