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다음은 5일 장마감 후 주요공시다.
▲ 현대디지탈테크는 연구 개발 및 신규사업 진출에 필요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자사주 71만 2477주를 장외 처분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 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103억 4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04%에 해당하는 규모다.
▲ 대양금속은 강석두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강찬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 루멘스는 계열사 곤산류명광전유한공사에 68억 118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58%에 해당하는 규모다.
▲ 아큐텍은 5일 주가 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유상증자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 크루셜텍은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교테크노벨리내 167억 9600만원 규모의 통합 R&D 센터를 설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4.99%에 해당하는 규모다.
▲ 세우테크는 5일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18억 4400만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대양금속은 5일 강찬구 외 9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8.14%다.
▲ 사조오양은 5일 사조시스템즈 외 7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62.90%로 변동은 없다.
▲ 지엔코는 5일 80억 규모의 제4회 무기명식 무보증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다고 공시했다.
▲ 옴니시스템은 5일 44만 7227주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됐다고 공시했다.
▲ 아큐텍은 5일 김순필 대표이사(사내이사 포함) 사임에 따라 박상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 다윈텍은 5일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25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 유일엔시스는 5일 공시를 통해 "지난달 26일 소액공모방식의 유상증자(9억 9900만원)를 결의했지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0조'에 따라 소액공모한도가 초과됐다"며 "이를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아이디엔은 5일 원고 김택만씨가 청구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공시했다. 판결 금액은 15억원이다.
회사측은 "이번 건은 엘앤피아너스가 가진 채권을 김씨가 엘앤피아너스로부터 전부명령을 통해 양도받아 회사에 청구한 건"이라며 "이미 회사는 엘앤피아너스와의 채무부존재확인소송에서 승소하고 채무부존재가 확정됐으므로 이건의 원인채권에 대한 무효확인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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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