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사장과 아세아환경조경 박준석 대표를 비롯한 16개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010년부터 박창규 사장의 주도하에 협력사 공장 및 현장을 방문, 간담회를 통해 상호 소통을 강조하고 있으며 협력사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들으며 지원방안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있디.
특히, 협력사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롯데건설은 CEO대상 해외연수, 임직원들의 해외진출 특강, 여기에 인도네시아어, 중국어 등 해외진출 어학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건설 동반성장추진사무국 박대환 사무국장은 "동반성장을 위한 시스템 정착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롯데건설은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동반성장 기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 2010년 동반성장추진사무국을 설립, ▲자금지원 ▲기술지원 ▲교육 인력지원 ▲교류확대 등 공정문화확립을 중점과제로 선정, 매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올해 동반성장폰드 활용률에 따라 100억원을 추가 조성(총 400억원)했으며 동반성장 무이자 대여금(50억원)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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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